오버히트1 여름철 냉각수 점검 가이드 | 수위·보충·경고등 이렇게 하세요 한낮 아스팔트 위에서 계기판 온도가 올라가거나, 보닛에서 단내가 나면 이미 늦은 경우가 있습니다. 여름 냉각 문제는 엔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동이 꺼진 차가운 상태에서 리저버 수위만 정기적으로 보는 습관이 가장 싼 보험입니다.8월 중순~하순은 휴가 복귀와 늦더위가 겹칩니다. 장거리 뒤에 냉각수가 줄었는지, 호스가 젖었는지 10분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안전 순서 → 수위 보는 법 → 보충 → 경고 증상을 현장에서 따라 할 수 있게 적었습니다.1. 냉각수가 하는 일냉각수(부동액 혼합액)는 엔진 열을 라디에이터로 나르는 혈액과 같습니다. 물만 넣으면 녹·끓음·겨울 동파 위험이 커집니다. 보통은 차량 매뉴얼의 규격(색·규격 코드)을 지키고, 다른 색·규격을 섞지 않습니다.수위가 MIN 아래.. 2026. 8.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