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201 연료 캡 닫힘 확인 | 경고등·냄새 이렇게 막으세요 주유 후 ‘연료 캡’ 경고가 뜨거나, 주유구 문이 덜 닫혀 주행 중 덜그럭하면 캡이 안 잠긴 경우가 많습니다. 캡이 헐거우면 증발 가스 경고가 나고, 심하면 연료 냄새가 납니다. 오늘은 문 열기 → 캡 방향 → 딸깍까지 → 문 닫힘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시동을 켠 채 캡을 오래 열어 두지 마세요. 주유 중에는 엔진을 끄라는 안내가 있는 차가 있습니다. P, 평지입니다.나사식 캡과, 캡이 없이 문이 곧 밀봉인 캡리스형이 있습니다. 캡리스는 억지로 마개를 끼우지 마세요. 매뉴얼 ‘연료 주입구’를 보세요.1. 캡인지 문인지주유구 문을 열어 캡이 있는지. 캡리스는 문만 닫으면 됩니다. 캡이 있는 차는 캡을 돌려 잠근 뒤 문을 닫습니다.경고등이 주유 직후에만 뜨면 캡이 덜 잠긴 경우가 많습니다. 수.. 2026. 9. 14. 번호판 볼트 점검 | 처짐·분실 이렇게 막으세요 번호판이 한쪽으로 처지거나, 세차 후 덜그럭 소리가 나면 번호판 볼트가 풀린 경우가 많습니다. 고속도로 진동에 너트가 느슨해지고, 심하면 번호판이 떨어집니다. 오늘은 앞뒤 위치 확인 → 볼트 조임 → 캡·방청 → 법규 가림 확인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차 앞에 서지 마세요. P, 주차 브레이크, 평지입니다. 앞 번호판은 보닛이 식은 뒤에. 렌치는 번호판을 휘게 할 만큼 세게 조이지 마세요.국산차는 앞 두 개·뒤 두 개가 흔합니다. 프레임·장식이 볼트를 가리는 차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캡을 먼저 뺍니다.1. 풀린 증상번호판을 손가락으로 살짝 흔듭니다. 덜그럭이면 볼트 또는 너트입니다. 판 자체가 휘었으면 교체.앞쪽은 범퍼 안 너트가 공회전하는 차가 있습니다. 겉만 조이면 안 조여집니다.. 2026. 9. 14. 후진등 점검 | 점등·전구 이렇게 확인하세요 후진할 때 뒤가 유난히 어둡거나, 계기판에 후진등 경고가 없어도 한쪽만 켜지면 후진등(백색 등) 문제입니다. 밤에 주차장이면 보행자가 차를 늦게 봅니다. 오늘은 양쪽 점등 확인 → 커버·전구 → 스위치·퓨즈 → 교체 테스트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후진 기어에 두고 차 뒤로 오래 서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 ACC 또는 도우미가 브레이크를 밟은 채 R을 넣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경사에서는 고임목.세단은 트렁크 안쪽, 해치·SUV는 테일램프 일체형인 차가 많습니다. 매뉴얼 ‘후진등’ 위치를 보세요. LED 일체형은 전구만 안 빠질 수 있습니다.1. 뭐가 안 켜지는지평지 P, 시동 ON. 도우미가 차 뒤에서 보고,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은 채 R. 양쪽 백색이 켜지는지. 혼자면 흰 벽을 가까이 .. 2026. 9. 13. 핸들 높이 조절 | 틸트·거리 이렇게 맞추세요 장거리 전 어깨가 올라가고 팔이 펴지지 않으면 핸들 높이가 안 맞은 경우가 많습니다. 틸트(위아래)·텔레스코픽(앞뒤)이 있는 차는 운전석에 앉은 채 잠금을 풀고 맞춥니다. 오늘은 시트 먼저 → 잠금 레버 → 높이·깊이 → 에어백 거리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레버를 풀거나, 무릎으로 핸들을 고정한 채 무리하게 당기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은 꺼도 됩니다. 조향이 잠긴 차는 ACC·ON에서만 움직이는 모델이 있습니다.틸트만 있는 경차·구형과, 틸트+텔레스코픽인 최근형이 있습니다. 레버는 핸들 아래 왼쪽이 많습니다. 전동 컬럼은 스위치입니다.1. 시트부터클러치·브레이크를 끝까지 밟고 무릎이 살짝 굽게 시트를 앞뒤로. 핸들만 당기면 팔이 구부정합니다.시트 높이는 보닛 끝이 보이게. 너무 .. 2026. 9. 13. 사이드미러 열선 확인 | 서리·시야 이렇게 점검하세요 겨울 아침 사이드미러에 서리가 남아 시야가 가리면 열선이 약하거나 스위치가 꺼진 경우가 많습니다. 가을에 한 번 확인해 두면 첫 한파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스위치 위치 → 작동 확인 → 거울·배선 상태 → 퓨즈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젖은 손으로 열선을 오래 만지거나, 거울을 드라이버로 뜯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을 건 뒤, 미러 열선은 보통 뒷유리 열선과 같이 켜지는 차가 많습니다.국산 최근형은 열선 거울이 기본인 트림이 많습니다. 수동 접힘·구형은 열선이 없을 수 있습니다. 매뉴얼 ‘열선’·‘사이드미러’를 보세요.1. 열선이 있는지거울 유리에 희미한 가로 열선 또는 뒷면에 열선 표시가 있습니다. 없으면 옵션 미적용입니다. 억지 시공은 배선·방수가 어렵습니다.리어 디포거(뒷유리 열.. 2026. 9. 12. 엔진오일 게이지 확인 | 양·색·보충 이렇게 보세요 계기판 오일 경고등이 뜨기 전에, 보닛의 노란 고리(계량봉)로 양을 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경고등은 이미 부족한 뒤인 차가 많습니다. 오늘은 평지·식은 엔진 → 봉 뽑아 닦기 → 다시 넣어 읽기 → 보충 여부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뜨거운 엔진에서 맨손으로 봉을 잡거나, 주행 직후 바로 뽑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을 끈 뒤 5~10분을 기다립니다. 차종 매뉴얼이 ‘따뜻한 상태’를 지시하면 그 방법을 따릅니다.가솔린·디젤 모두 해당합니다. 일부 최신차는 계량봉이 없고 전자식만 있습니다. 보닛에 고리가 없으면 계기판 메뉴·정비입니다.1. 언제 재나평지에 세웁니다. 경사면은 한쪽이 많아 보입니다.시동을 끄고 오일이 팬으로 내려오길 5~10분. 직후 측정은 적어 보입니다.월 1회, 장거리 전, .. 2026. 9. 12. 트렁크 라이트 점검 | 전구·스위치 이렇게 확인하세요 밤에 트렁크를 열었는데 안이 어둡거나, 문을 닫아도 등이 남아 있으면 트렁크 등(러기지 램프) 전구·스위치 문제입니다. 방전까지는 드물지만, 밤 짐 내릴 때 발을 헛디디고, 등이 안 꺼지면 배터리를 깎습니다. 오늘은 등 위치 확인 → 전구 빼기 → 스위치·접촉 → 교체·테스트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시동을 켠 채 손을 깊게 넣거나, 전구를 맨손으로 오래 잡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을 끈 뒤, 트렁크를 연 상태에서 작업합니다.천장형·옆면형·게이트(문)형이 있습니다. LED 일체형은 전구만 안 빠지는 차가 있습니다. 매뉴얼 ‘실내등’ 쪽에 트렁크가 따로 있는 모델이 많습니다.1. 안 켜지는지, 안 꺼지는지문을 열었을 때만 켜져야 합니다. 닫아도 켜져 있으면 스위치(도어 접촉)가 눌리지 않는 것.. 2026. 9. 11. 엔진 보닛 지지대 점검 | 가스리프트·봉 이렇게 확인하세요 보닛을 열었는데 지지대가 천천히 내려오거나, 봉이 홈에서 빠질 듯하면 가스 리프트가 약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손으로 보닛을 받친 채 오일을 보면 손이 미끄러질 때 머리가 위험합니다. 오늘은 식은 뒤 열기 → 리프트·봉 확인 → 고정 테스트 → 녹·오일 자국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뜨거운 엔진 위에서 머리를 넣거나, 리프트가 죽은 보닛을 머리만으로 받치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을 끈 뒤입니다.가스 리프트(양쪽 실린더)형과 쇠 지지봉형이 있습니다. 최근형은 리프트, 경차·일부 화물는 봉입니다. 둘 다 확인하세요.1. 뭐가 받치는지보닛을 열면 좌우에 검은 실린더가 있으면 가스 리프트입니다. 한쪽에만 있는 차도 있습니다.엔진룸 옆면에 긴 쇠봉이 꽂혀 있으면 수동 지지봉입니다. 끝 고무가 빠지면 홈.. 2026. 9. 11. 엔진오일 캡 누유 확인 | 흰김·얼룩 이렇게 보세요 보닛을 열었을 때 오일 캡 둘레가 젖어 있거나, 캡을 열면 안쪽에 커피색 거품이 있으면 누유·수분 혼입을 의심합니다. 캡만 헐거워도 오일 냄새가 나고, 방치하면 벨트가 오일 미스트를 먹습니다. 오늘은 엔진이 식은 뒤 → 캡 위치 확인 → 유막·거품 구분 → 조임·교체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뜨거울 때 캡을 열거나, 주행 중 보닛을 열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을 끈 뒤 수 분을 기다립니다.가솔린·디젤 모두 해당합니다. 캡 모양은 원형 플라스틱에 오일 아이콘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각수 캡과 혼동하지 마세요. 냉각수는 보통 노란·초록 경고가 있습니다.1. 증상부터캡 둘레·헤드 커버 위가 젖고 먼지가 엉기면 미세 누유입니다. 한 방울이 바닥에 떨어지기 전 단계입니다.캡 안쪽이 하얗고 거품이면.. 2026. 9. 10. 에어컨 송풍구 청소 | 먼지·냄새 이렇게 닦으세요 에어컨을 켜면 송풍구에서 먼지가 날리거나, 슬랫 사이에 회색 선이 보이면 대시보드 벤트가 막힌 경우가 많습니다. 필터만 갈아도 입구 먼지는 남습니다. 송풍구는 실내가 건조할 때 털면 눈·코가 편하고, 냄새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슬랫 방향 확인 → 마른 먼지 제거 → 솔·극세사 → 냄새 남으면 필터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시동을 건 채 강한 압축 공기를 깊숙이 쏘거나, 액체 세제를 흘려 넣지 마세요. 기판·댐퍼 모터가 있습니다.센터 벤트·사이드 벤트·뒷좌석 발밑 모두 해당합니다. 차종마다 슬랫이 세로·가로입니다. 무리하게 꺾으면 플라스틱 톱니가 빠집니다.1. 먼지인지 필터인지송풍을 약하게 켜고 흰 종이·손등을 가까이. 회색 가루가 묻으면 벤트·덕트 입구 먼지입니다.곰팡이 냄새·침 냄새면 캐빈 .. 2026. 9. 10.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 | 인식 불량·건전지 이렇게 바꾸세요 차 옆에서 버튼을 눌러도 잠금이 늦게 걸리거나, 주머니 속 키가 있어야 시동이 걸리는 차가 시동 버튼에서 ‘키를 찾을 수 없음’을 띄우면 스마트키 배터리가 약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건전지는 보통 CR2032 단추형입니다. 오늘은 증상 확인 → 키 열기 → 극성 맞춰 교체 → 닫고 테스트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분해하지 마세요. P에 두고 시동을 끈 뒤, 예비 키가 있으면 옆에 둡니다. 리튬 단추 건전지는 삼키면 위험합니다. 아이·반려동물 손에 두지 마세요.카드형 키·메탈 로고 키는 분해 방식이 다릅니다. 매뉴얼 ‘스마트키 배터리’ 한 쪽이면 충분합니다. 없는 차종은 비상 기계식 키를 뽑는 홈부터 찾습니다.1. 배터리인지 먼저차에서 멀어질수록 잠금이 안 되면 전파가 약합니다. 배터리 .. 2026. 9. 9. 차량 시계 시각 맞추기 | 계기판·내비 이렇게 맞추세요 계기판 시계가 한두 시간 틀리거나, 배터리 작업 후 12:00에 멈춰 있으면 라디오·내비게이션과 안 맞습니다. 차마다 시계는 스티어링 버튼, 계기판 메뉴, 인포테인먼트 화면, 스마트폰 연동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어디 메뉴인지 찾기 → 수동 맞춤 → 자동(GPS/폰) 켜기 → 서머타임·12/24시간 → 안 될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계기판을 오래 보지 마세요. 정차 후 조작합니다. 배터리 방전 직후 시계만 맞고 라디오 프리셋이 지워진 것은 정상 범위입니다.디지털 클러스터·아날로그 바늘 시계가 따로 있는 차도 있습니다. 바늘은 보통 인포테인먼트와 같이 움직입니다.1. 내 차 메뉴가 어디인지스티어링 오른쪽 버튼(OK·휠)로 계기판 메뉴를 넘기다 보면 ‘시계’·‘시간’이 있습니다. 구형 차.화면이 .. 2026. 9. 6. 이전 1 2 3 4 5 6 7 8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