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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201

시트벨트 높이 조절 | 목·어깨 위치 이렇게 맞추세요 시트벨트 어깨 띠가 목을 스치거나, 팔 아래로 흘러 배만 지나가면 높이가 안 맞은 것입니다. 앞좌석 필러(문 옆 기둥)에 슬라이드 조절이 있는 차가 많습니다. 오늘은 깊게 앉기 → 조절 버튼 찾기 → 어깨 중앙에 띠 → 동승자·아이 → 안 움직일 때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벨트를 빼거나 클립을 물리지 마세요. 높이만 맞추고, 벨트 자체에 집게·옷핀을 다는 것은 충돌 때 위험합니다.높이 조절이 없는 경차·뒷좌석은 시트 위치와 부스터로 맞춥니다. 임의로 벨트를 꼬아 짧게 만들지 마세요.1. 앉은 자세부터엉덩이를 시트 등받이에 붙입니다. 앞으로 빠져 앉으면 어깨 띠가 목을 파고듭니다. 등받이·헤드레스트를 먼저 맞춘 뒤 벨트를 봅니다.벨트를 정상적으로 착용합니다. 골반 띠는 배 위가 아니라 골반 뼈 아래.. 2026. 9. 6.
타이어 밸브캡 점검 | 바람 빠짐·먼지 이렇게 막으세요 타이어 밸브에 캡이 없거나 금이 가면 먼지가 코어에 들어가고, 미세하게 바람이 셉니다. 공기압이 조금씩 빠지는 차의 원인 중 하나가 헐거운 캡·녹슨 코어입니다. 오늘은 네 바퀴 캡 확인 → 빼서 안쪽 보기 → 코어 점검 → 새 캡 체결 → 공기압 순서로 따라 하세요. 캡을 연 채 주행하지 마세요. 밸브 코어를 드라이버로 함부로 돌리면 바람이 한 번에 빠집니다. 코어 공구가 없으면 조이지 마세요.일반 고무 밸브·금속 밸브·TPMS(공기압 센서) 모두 해당합니다. 센서가 달린 밸브는 캡만 만지고, 코어 분해는 정비소가 안전합니다.1. 시작 전평지 주차, P, 주차 브레이크. 타이어가 뜨겁지 않을 때(주행 직후가 아닌 아침이나 장시간 정차). 뜨거운 타이어에서 캡을 열면 공기압 측정이 부정확합니다.네 바퀴와 .. 2026. 9. 5.
헤드레스트 높이 맞추기 | 목 보호·시야 이렇게 맞추세요 헤드레스트가 너무 낮으면 추돌 때 목이 젖혀지고, 너무 높으면 후방 시야가 가립니다. 머리 뒤통수 중심에 쿠션이 오고, 간격은 주먹 하나 이내가 기본입니다. 오늘은 좌석에 깊게 앉기 → 높이 버튼·잠금 확인 → 간격 맞추기 → 동승자·아이 시트 → 운전 전 거울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빼거나 돌리지 마세요. 일부 차는 헤드레스트를 빼면 경고등이 켜지거나, 에어백 로직과 연동됩니다. 임의로 제거해 두지 마세요.수동 폴·버튼식·전동 메모리 시트 모두 해당합니다. 뒷좌석은 높이만 있는 모델이 많습니다.1. 앉은 자세부터엉덩이를 시트 등받이에 붙입니다. 앞으로 빠져 앉으면 헤드레스트가 낮아 보입니다. 등받이 각도는 100~110도 전후, 팔이 스티어링에 살짝 굽게.헤드레스트 옆면의 버튼을 누르거나, 폴을.. 2026. 9. 5.
콘솔 컵홀더 청소 | 끈적임·냄새 이렇게 잡으세요 컵홀더에 동전·빨대 비닐·마른 음료 자국이 있으면 컵이 흔들리고, 여름엔 냄새가 납니다. 콘솔 안쪽은 전자기기·배선이 있어 물을 들이붓지 마세요. 오늘은 물건 비우기 → 라이너 분리 → 마른 이물질 → sticky 자국 → 건조 후 재장착 순서로 따라 하세요. 시동을 끄고, 가능하면 기어를 P에 둔 채 평지에 세웁니다. 운전 중 닦지 마세요.탈착 고무 컵홀더·고정형·뒷좌석 접이식 모두 해당합니다. 무선 충전 패드가 컵홀더 옆이면 액체가 스며 고장을 잘 냅니다. 뚜껑 있는 컵만 쓰는 습관이 예방입니다.1. 시작 전시동 OFF, 전자식 파킹. 컵·카드·동전을 모두 빼 비닐에 모읍니다. 동전은 홀더 틈에 끼어 덜그럭 소음의 원인입니다.고무·플라스틱 라이너가 빼지는지 위로 당겨 봅니다. 일부는 시계 방향으로 돌.. 2026. 9. 4.
주차 브레이크 점검 | 밀림·소음 이렇게 확인하세요 경사에 주차하고 내렸는데 차가 살짝 밀리면, 변속 P만 믿고 주차 브레이크를 안 당긴 경우가 많습니다. 전자식(EPB)은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걸리는 차와, 버튼을 눌러야 하는 차가 섞여 있습니다. 오늘은 내 차 타입 확인 → 평지·경사 테스트 → 자동 설정 → 소음·경고등 → 겨울 주의 순서로 따라 하세요. 주행 중 전자식 버튼을 길게 누르는 비상 제동은 급정거입니다. 연습은 정지 상태에서만 하세요.매뉴얼 ‘주차 브레이크’ 한 장만 펴 두면 버튼 위치와 자동 ON/OFF 이름이 나옵니다.1. 내 차가 어떤 타입인지핸드 레버: 콘솔 옆 당김. 해제 버튼+내리기. 경차·구형.발 페달: 왼쪽 아래. 해제 핸들을 당깁니다. 일부 세단.전자식 버튼(EPB): P 옆 스위치. 당기면 체결, 내리면 해제. AUTO.. 2026. 9. 3.
연료 주입구 주변 청소 | 먼지·도장 이렇게 닦으세요 주유구 뚜껑(필러 도어) 안쪽은 세차할 때 잘 안 닦입니다. 연료가 살짝 흘러 먼지가 붙고, 도장이 얼룩·타르처럼 변합니다. 방치하면 고무 패킹이 굳고 뚜껑이 덜 닫혀 주행 중 덜컥입니다. 오늘은 시동 OFF → 필러 도어 열기 → 흘린 자국 닦기 → 패킹·힌지 → 닫힘 확인 순서로 따라 하세요. 라이터·전기 히터를 주유구에 대지 마세요. 휘발 냄새가 남은 상태입니다.휘발유·경유 모두 해당합니다. 충전구가 다른 전기차는 이 글의 대상이 아닙니다.1. 안전평지 P, 시동 OFF, 실내 금연. 주유소가 아니라 집 앞·자영 주차장에서 닦는 것을 권합니다. 주유소 바닥에서 손 세차는 점포 규칙을 따르세요.필러 캡(안쪽 마개)을 열어 둘 필요는 없습니다. 바깥 도어와 도장 테두리만. 캡을 열면 먼지가 주입구로 들.. 2026. 9. 3.
시트 레일 이물질 제거 | 끼임·소음 이렇게 청소하세요 운전석 시트를 앞뒤로 밀 때 ‘드르륵’ 소리가 나거나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면, 레일(시트 레일)에 모래·동전·볼펜이 끼었을 때가 많습니다. 겨울 융설제·여름 모래가 신발에서 떨어집니다. 오늘은 시트 앞으로 밀기 → 레일 이물질 확인 → 진공·솔질 → 윤활은 최소 → 슬라이드 테스트 순서로 따라 하세요. WD-40를 레일에 잔뜩 뿌리면 먼지가 더 붙고, 에어백 커넥터에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기름은 최후입니다.전동 시트는 모터가 이물질을 갈 수 있습니다. 저항이 있으면 스위치를 반복하지 말고 먼저 청소하세요. 수동 레버는 당긴 채로 시트를 옮깁니다.1. 안전부터평지 P, 시동 OFF. 수동이면 주차 브레이크. 전동 시트는 시동 ON이 필요한 차가 있어, 그때는 P와 브레이크를 유지합니다.시트 아래에는 에어백.. 2026. 9. 2.
트렁크 비상 해제 확인 | 레버·위치 이렇게 익히세요 트렁크에 사람이 갇히는 사고는 드물지만, 어린이·반려동물이 짐칸을 놀이처럼 들어가면 문이 밖에서 잠길 수 있습니다. 모든 승용차는 안쪽에서 열 수 있는 비상 해제 레버를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늘은 레버 위치 찾기 → 야간에 보이는지 확인 → 실제로 당겨 보기 → 뒷좌석 폴딩·스마트키 보조 → 고장 시 대처 순서로 따라 하세요. 레버를 자르거나 테이프로 고정하지 마세요. 안전 장치입니다.해치백·SUV는 테일게이트 안쪽 손잡이가 겸하는 모델이 있고, 세단은 트렁크 리드 안쪽에 야광 손잡이가 따로 있습니다. 매뉴얼 ‘트렁크’ 한 장만 펴 두면 찾기가 빨라집니다.1. 내 차 레버가 어디인지세단: 트렁크를 연 뒤 리드(뚜껑) 안쪽, 잠금장치 근처. 플라스틱 T자·고리 모양이고 어두운 곳에서 초록·노랑으로 빛납.. 2026. 9. 2.
사이드미러 접힘 설정 | 주차·도난 이렇게 확인하세요 주차하고 내렸는데 사이드미러가 펼쳐져 있으면, 좁은 주차장에서 거울이 먼저 긁힙니다. 자동 접힘이 있는 차는 잠글 때 접혀야 하고, 수동 차는 손으로 접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접히지 않은 차는 문이 안 잠겼을 가능성이 있어 절도 표적이 됐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오늘은 잠금 시 접힘 확인 → 설정 메뉴·퓨즈 → 수동 접는 방향 → 주차 습관을 따라 하세요. 억지로 반대로 접으면 기어가 갈립니다.차종마다 버튼 위치와 사용자 설정 이름이 다릅니다. 매뉴얼 ‘미러’ 한 장만 펴 두면 버튼 찾기가 빨라집니다.1. 내 차가 어떤 타입인지전동 접이: 미러 조정 스위치 옆에 접힘 버튼, 또는 락 연동. 국산 중형 이상에 흔합니다.락 연동 접이: 리모컨·스마트키로 잠그면 접히고, 잠금 해제 시 펼쳐짐. 설정에서 끌 수 .. 2026. 9. 1.
룸램프 자동 소등 설정 | 타이머·배터리 이렇게 하세요 문을 닫은 뒤에도 룸램프가 켜져 있으면 하룻밤에 배터리가 방전됩니다. 반대로 너무 빨리 꺼져 안전벨트를 못 찾으면 타이머가 짧은 것입니다. 오늘은 램프 스위치 위치 확인 → DOOR/OFF/ON 구분 → 디머·타이머(해당 차) → 문이 덜 닫힘 점검을 따라 하세요. 퓨즈를 뽑기 전에 스위치가 ‘ON’에 고정돼 있는지부터 보세요.차종마다 천장 맵램프, 룸램프, 도어 연동이 다릅니다. 매뉴얼 ‘실내등’ 한 장만 펴 두면 버튼 찾기가 빨라집니다.1. 스위치 세 가지OFF: 문을 열어도 안 켜짐. 캠핑·하차 후 배터리 아낄 때.DOOR(또는 가운데): 문 열면 켜지고, 닫으면 수 초~수십 초 후 꺼짐. 평소 여기.ON: 문이 닫혀도 계속 점등. 지도를 볼 때만. 잊으면 방전.맵램프(앞좌석 스폿)는 별도 버튼. .. 2026. 8. 30.
도어 힌지 윤활 팁 | 소음·녹 이렇게 줄이세요 문을 열 때 ‘끼익’ 소리가 나거나 여닫이가 뻑뻑하면 도어 힌지와 도어 체커(멈치)가 마른 상태입니다. 비 온 뒤·세차 후 물이 틈에 남으면 녹이 시작합니다. 오늘은 문 열고 힌지 찾기 → 먼지 닦기 → 화이트 리튬 또는 실리콘 소량 → 문을 10회 왕복 → 남는 기름 닦기를 따라 하세요. WD-40만 뿌리고 끝내지 마세요. 잠시 조용해졌다가 먼지가 붙어 더 나빠집니다.전동 도어·자동 슬라이딩은 매뉴얼의 윤활 지점만. 모터 쪽에 스프레이를 넣지 마세요.1. 어디를 닦나문짝과 차체를 잇는 힌지 2개(위·아래). 축이 돌아가는 틈.문 하단~중단의 도어 체커(문을 일정 각도로 잡아 주는 팔). 여기가 끼익의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스트라이커(차체 쪽 걸쇠)는 이 작업과 별개. 잠금이 뻑뻑하면 래치 전용 윤활... 2026. 8. 30.
휠 너트 조임 점검 | 타이어교체 후 풀림 이렇게 확인하세요 타이어를 갈아 끼운 뒤 덜컹 소리가 나거나, 바퀴 쪽에서 금속음이 들리면 휠 너트 풀림을 의심하세요. 너트는 주행 초기에 자리 잡으며 조금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규정 토크 확인 → 대각선 순서로 조임 → 50~100km 뒤 재조임을 주차장에서 따라 하세요. 공기 임팩트로만 끝까지 조이면 스터드가 늘어납니다. 마지막은 토크렌치가 안전합니다.이 글은 승용·SUV 일반 너트 기준입니다. 잠금 너트(락너트)가 있으면 키를 먼저 찾으세요. 키가 없으면 밖에서 못 풉니다.1. 언제 보나타이어 교체·위치 교환(로테이션) 직후, 그리고 50~100km 주행 후.바퀴에서 덜컹, 직선에서 핸들이 미세하게 흔들림.세차·휠 청소 후 너트가 손으로 돌아갈 정도면 즉시 정차.월 1회 눈으로 너트가 빠지거나 녹이 심하지 .. 2026. 8. 29.